헬레나 윙클러 탄핵사건 Helena Winkler Amtsenthebungsverfahre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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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 시기 | 1994년 08월 14일 | |
발생 장소 | 델라웨어 연방 본토 전역 | |
사건 유형 | 탄핵 / 무장시위 / 대테러 사건 | |
피해 규모 | 군·경 5명 사망, 민간인 19명 사망, 무장시위대 146명 사살, 17명 검거, 4조 마르크 이상의 재산피해 | |
사건 경과 | EU 가입 | 연방총통 헬레나 윙클러의 EU가입 선언. |
탄핵 제기 | 가입선언 1시간만에 의회와 전국민투표에 연방정부 중립의 원칙 위반으로 탄핵 제기. | |
탄핵 가결 | ||
시위 발생 | 이에 반발한 일부 국민들이 시위를 일으켰고, 일부가 무장하기 시작. | |
총격 발생 | 무장시위대가 연방경찰에 발포하며 저항하였고, 이에 치명적 무력 사용 허가. | |
사건 종료 | 연방경찰국과 연방통제국에서 헬레나 윙클러를 4월광장으로 압송하였고, 무장시위대 대부분을 사살. | |
사후 처리 | 시위가담인자 전원 연방통제국으로 압송하여 조사, 헬레나 윙클러 4월광장에서 숙청. | |
국제 반응 | 대부분 국가에서 초기 연방의 무력진압을 규탄하였으나, 무장시위대의 연방경찰 살해로 애도를 표하기도 하였다. | |
여파 | ||
==개요==
제9대 연방총통인 헬레나 윙클러의 EU가입선언으로 인한 델라웨어 연방정부 중립의 원칙 위반으로 인하여 연방 대안당에서 의회와 전국민투표에 연방총통 헬레나 윙클러의 탄핵안을 제기하였고, 이가 전국민투표에서 1차, 연방의회에서 2차로 가결됨에 따라 일어난 연방경찰국과 연방통제국의 체포작전 개시와, 이에 반발한 국민들이 시위를 일으키던 도중, 일부 극단파가 무장을 소지하고 나와 이내 연방경찰국 기동무력국 소속 형사를 총기로 살해하며 벌어진 사건이다.
이 사건으로 연방경찰국 소속 형사 2명, 순경 2명, 연방군 소속 주방위연방군 병장 1명이 사망하였고, 연방통제국과 내무부 국가통제안전국의 긴급회의에 따라 치명적 무력 사용이 허가되며 일어난 무장시위대 146명의 현장사살과 17명의 무력검거, 무장소지로 오해받은 민간인 8명과 무장시위대의 총기난사로 인하여 민간인 9명이 사망한 사건이다. 연방총통 헬레나 윙클러는 사건발발후 사망한 군·경 5명에 대한 책임을 지는것으로 판단되어 4월광장에서 현장숙청되었으며, 무장시위대의 무차별 총기 난사와 방화, 약탈로 인한 피해만 약 4조마르크를 넘겼다.
==전개==
==여파==
